프로야구 키움 서건창, 이르면 5월 초 복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프로야구 키움 서건창, 이르면 5월 초 복귀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우완 에이스 안우진이 12일 3년 만에 서울 고척 스카이돔 마운드에 오르는 가운데, 5년 만에 키움으로 돌아온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도 이르면 5월 초 복귀할 계획이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가 우천 취소된 이후 취재진과 만나 "서건창의 복귀는 이달은 힘들 것 같고 5월 초에 아마 괜찮으면 퓨처스(2군)리그 몇 번 나간 뒤 (복귀할) 생각"이라며 "현재 기술 훈련은 어렵다.부러진 뼈가 완전히 붙은 다음에 훈련을 시작해야 한다.병원에서 괜찮다고 하면 그때 기술 훈련을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KBO리그를 제패했던 키움의 우완 에이스 안우진은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 등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