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자기 집에 불을 지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50대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A씨는 범행 이후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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