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고양 소노의 창단 첫 플레이오프(PO) 진출을 이끈 '에이스' 이정현이 데뷔 5년 차에 리그 '최고의 별'로 우뚝 섰다.
이정현은 수상 소감에서 "이렇게 큰 상을 받아서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라면서 "시즌 준비하면서 많은 지원을 해주신 서준혁 회장님과 이기완 단장님, 황명호 단장님께 감사하다.선수들을 믿어주시고 PO로 이끌어 주신 손창환 감독님과 코치님들, 트레이너 파트와 사무국 분들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 외국 선수 MVP = 아셈 마레이(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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