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수색 이틀째인 9일 소방관계자들이 열화상 감지가 가능한 드론을 이용해 늑대가 목격된 지역을 수색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대전 오월드를 탈출한 늑대를 살이 있을 때 포획하는데 가장 중요한 시간에 접어든 가운데 적지 않은 비가 내리면서 변수가 되고 있다.
9일 오월드에 따르면, 동물원을 탈출한 늑대를 수색하는 장소에 이날 오전부터 비가 내리고 안개가 끼면서 드론을 활용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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