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보험업계 최초 시행한 ‘버그바운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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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보험업계 최초 시행한 ‘버그바운티’ 성료

한화손보는 디지털 시대에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보안 관련 우수 인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시행했던 ‘보안취약점 신고포상제(버그바운티, Bug Bounty)’를 마무리하고,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을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보험업계 최초로 시행한 이번 ‘버그바운티’ 행사는 한화손보 홈페이지와 앱 등 고객이 직접 이용하는 전자금융서비스를 대상으로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발견·보완해 고객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에 진행했던 ‘취업캠프’에서도 사이버리스크 대응, 데이터 분석 및 관련 상품 개발에 관심 있는 인재 발굴을 위해 사이버보험을 지원 분야에 포함한 바 있고, 이번 ‘버그바운티’ 행사에서도 사이버보안 우수 인재를 발굴·지원하고자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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