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신안 앞바다에 조성되는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이 금융조달을 마치고 본격적인 자금 집행 단계에 들어간다.
국내 자본만으로 추진하는 첫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로, 에너지 전환과 산업 생태계 구축의 시험대에 오른다.
타인자본 가운데 2조5000억원은 첨단전략산업기금(7000억원)을 포함한 국내 주요 금융기관 18곳이 선순위 대출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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