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항상 감사합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롯데)가 특별한 축하 메시지를 공개했다.
신 회장은 "LPGA 파운더스컵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이번 시즌 첫 우승이자 롯데 골프단의 첫 번째 쾌거라 더욱 뜻깊다"라고 전했다.
김효주 역시 2012년 아마추어 추천 선수 자격으로 참가한 롯데마트 여자 오픈에서 우승해 프로 무대를 밟은 바 있고, 올 시즌 LPGA에 진출한 황유민도 지난해 LPGA 롯데 챔피언십에 스폰서 선수 자격으로 출전해 우승, 퀄리파잉(Q) 시리즈 없이 LPGA 투어 정규시드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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