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중재 신청 역시 큰 폭으로 증가해 의료분쟁 해결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 발간한 ‘2025년 의료분쟁 조정·중재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의료분쟁 상담 건수는 총 6만2594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의료분쟁 조정성공률은 70.6%로 전년 대비 2.7%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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