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 포워드 에디 다니엘(19·191㎝)이 KBL 사상 처음 고졸 신인선수가 식스맨상을 수상하는 새 역사를 썼다.
SK 에디 다니엘이 9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 파라나스 그랜드볼룸서 열린 2025~2026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식스맨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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