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9일 제3차 신용평가체계 개편 T/F 회의를 열고 매출과 상권 등 비금융 정보를 AI로 분석해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하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 도입 방안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대출 승인율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금리 인하와 한도 확대 등의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금융당국은 SCB가 안착할 경우 매년 약 70만명의 소상공인에게 연간 10.5조원 규모의 신규 대출이 공급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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