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채 기자┃김민솔(20·두산위브)이 막판 집중력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 1라운드를 마쳤다.
한편 최예림(27·휴온스)은 노보기 플레이와 함께 버디 5개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지만, 김민솔의 상승세에 밀려 단독 2위에 자리했다.
최예림은 “샷도 좋았지만 퍼트가 잘 따라줬다.중거리 퍼트 성공률이 높아 흐름을 탈 수 있었다”며 “겨울 전지훈련 때 코스 매니지먼트에 집중한 부분이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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