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림, 노보기 5버디에도 2위…김민솔 상승세 못 막았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최예림, 노보기 5버디에도 2위…김민솔 상승세 못 막았다

조영채 기자┃김민솔(20·두산위브)이 막판 집중력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 1라운드를 마쳤다.

한편 최예림(27·휴온스)은 노보기 플레이와 함께 버디 5개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지만, 김민솔의 상승세에 밀려 단독 2위에 자리했다.

최예림은 “샷도 좋았지만 퍼트가 잘 따라줬다.중거리 퍼트 성공률이 높아 흐름을 탈 수 있었다”며 “겨울 전지훈련 때 코스 매니지먼트에 집중한 부분이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