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 랭킹 21위 상대 30분 컷...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셔틀콕 여제' 안세영, 랭킹 21위 상대 30분 컷...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

'셔클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한 번도 제패하지 못한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8강전에 올랐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단식 랭킹 1위 안세영은 9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16강전에서 랭킹 21위 응우옌 투 이린(베트남)에 게임 스코어 2-0(21-7, 21-6)으로 승리했다.

14-6에서는 연속 6득점하며 게임 포인트를 만든 뒤 상대 득점을 '7'로 막고 1게임을 마무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