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그랜드슬램'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
안세영은 9일(한국시간) 중국 닝보의 올림픽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16강에서 응우옌 투이 린(베트남·21위)를 맞아 2게임도 승리했다.
안세영은 큰 힘 들이지 않고 상대 공격을 받아치는 전략으로 2게임도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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