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9일 조현 장관 주재로 중동전쟁 관련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경제 안보 외교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정부가 전쟁 초기부터 국민 안전 보호와 대체 수급선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해 왔다며 한국이 공급망 교란에 취약한데 이번 위기를 경제 안보 수호를 위한 중장기적 대응 전략 마련의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에너지 공급망과 산업 경쟁력 위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공급망 회복탄력성 강화 등 경제 안보 역량 제고를 위한 외교적 방안을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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