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김부겸과 1대1 구도 만들어야"…무소속 출마 후 단일화 시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진숙 "김부겸과 1대1 구도 만들어야"…무소속 출마 후 단일화 시사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했으나 컷오프(배제)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김부겸 대 우파 후보 1명으로 1대1 구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전 위원장은 9일 불교방송(BBS) 라디오 (금태섭의 아침저널) 인터뷰에서 '국민의힘 후보 외에 이 전 위원장과 주호영 의원까지 무소속 출마를 하게 되면 대구시장 선거가 4파전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있다'는 질문을 받고 "그런 최악의 시나리오는 당연히 피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전 위원장은 전날 기독교방송(CBS) 라디오 인터뷰에서도 '만약 무소속 출마를 할 경우 나중에라도 국민의힘 후보와 단일화를 할 것이냐'는 질문에 "결국에는 김부겸 후보 대 다른 1명의 자유우파 후보가 나와야 한다"며 "김 후보 대 다른 1명의 후보, 이렇게 대결을 해야 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