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즈볼라 무장해제 않는 레바논에 공습 책임 돌린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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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즈볼라 무장해제 않는 레바논에 공습 책임 돌린 이스라엘

프랑스 주재 이스라엘 대사가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은 레바논 정부가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무장해제하지 않기로 '선택'한 탓이라는 취지로 주장했다.

그러면서 "레바논 정부는 헤즈볼라를 무장해제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기로 선택했다"며 "레바논 정부는 내전을 두려워해 그런 선택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 레바논 정부가 헤즈볼라 무장해제를 위해 국제사회, "심지어 이스라엘의 도움"까지 요청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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