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금메달만 21개인데…돌연 국가대표 '은퇴 선언'한 동계 올림픽 레전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총 금메달만 21개인데…돌연 국가대표 '은퇴 선언'한 동계 올림픽 레전드

이미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쇼트트랙 레전드 최민정(성남시청)이 국가대표 은퇴 의사까지 밝혔다.

최민정은 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이번 선발전을 마지막으로 생각한다"며 "만약 대표팀에 선발되면 2026-2027시즌이 국가대표로 뛰는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림픽 및 국가대표 은퇴 번복의 여지에 대해선 "새 시즌에는 무릎 재활을 집중해 건강한 상태로, 내가 하고 싶었던 경기를 더 자유롭게 펼치고 싶다"며 고개를 저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