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플랫폼서 부른 가사도우미가 돌 반지·핸드백 '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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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플랫폼서 부른 가사도우미가 돌 반지·핸드백 '슬쩍'

청소 용역 중개 플랫폼을 통해 고객의 집을 찾아가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가사도우미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작년 12월부터 지난 3월까지 서울 노원·중랑·성북구 일대에서 약 6천만원 상당의 귀금속과 현금을 훔친 30대 이모씨를 절도 혐의로 8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청소 용역 중개 플랫폼에서 가사도우미로 매칭된 후 9차례에 걸쳐 각 고객의 집과 사무실에서 금속 약 30점과 현금 600여만원, 고가 핸드백 등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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