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에 크게 무너졌다…AN, '그랜드슬램 대업' 순항→21위 맞아 2회전 1게임 21-7 가볍게 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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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 크게 무너졌다…AN, '그랜드슬램 대업' 순항→21위 맞아 2회전 1게임 21-7 가볍게 따내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이 '그랜드슬램'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

안세영은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개인전) 1회전 첫 게임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상대의 기선을 제압했다.

안세영은 9일(한국시간) 오후 5시 중국 닝보의 올림픽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시작된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16강에서 응우옌 쭈이 린(베트남·21위)를 맞아 첫 게임을 15분 만에 21-7로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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