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완영(광주)이 보고타 3쿠션 월드컵 3차 예선(PQ) 라운드를 전체 1위로 통과했다.
김도현은 베트남의 팜꾸옥투언에게 22이닝 만에 20:35로 첫 패를 당한 데 이어, 다니엘 모랄레스(콜롬비아)와의 두 번째 경기에서도 33:35(26이닝)로 패하며 Q 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이후 산티아고가 수마뉴를 35:33(24이닝)으로 꺾으면서 세 선수 모두 1승 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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