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은 지난 3월 서울시 현장 점검에서 대우건설과 롯데건설 모두 '개별 홍보 지침 위반'이 확인되고, 조합 절차상 일부 위반이 발견되면서 한 차례 무효 처리된 바 있다.
이날 현장에는 지난 입찰에 참여했던 대우건설과 롯데건설 등 단 2개사만이 참석했다.
2017년 신반포15차, 2019년 장위6구역, 2022년 한남2구역 등 주요 수주전에서 대우건설에 밀렸던 만큼, 성수4지구를 '3연패 뒤 첫 승'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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