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축산공사, ‘2026 호주청정우 그랜드 세미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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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축산공사, ‘2026 호주청정우 그랜드 세미나’ 마무리

이번 세미나에서는 안정적인 생산 기반과 글로벌 수요 증가, 기후 여건 개선 및 생산성 향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외부 환경 변화 속에서도 2026년 호주 축산업이 긍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트레비스 브라운(Travis Brown) 호주축산공사 동북아시아 지역장은 “호주청정우와 호주청정램, 그리고 호주산 염소고기는 양국 간 공유된 가치와 안정성, 그리고 신뢰를 바탕으로 구축된 강력한 무역 관계를 기반으로, 가치와 물량 모두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다”라며 “브랜드에 대한 투자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호주청정우와 호주청정램은 한국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고혁상 지사장은 “호주의 소고기 생산량은 올해도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안정적인 공급 기반 역시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공급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 호주청정우와 호주청정램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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