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고용센터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가 성료했다.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은 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협력해 지역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 문제 해결에 나서기 위해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지역 내 특화산업 중심의 50개 기업이 참여해 총 300여명 채용을 목표로 구직자 면접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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