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다 그럴 수 있다"…주지훈이 그린 욕망의 얼굴 '클라이맥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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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다 그럴 수 있다"…주지훈이 그린 욕망의 얼굴 '클라이맥스'[인터뷰]

앞서 이지원 감독은 주지훈을 캐스팅한 이유로 "작품을 구상할 당시 욕망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했는데, 배우들 중 가장 욕망을 담고 있는 얼굴이 누구일까 생각했을 때 (주지훈이) 떠올랐다"라고 밝힌 바 있다.

기본적으로 그렇게 선한 사람이 극단적으로 표독스러운 연기를 하려고 해도 자신이 다 버려지지가 않는데, 저는 사실 사람은 다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타입이라 다른 것 같다.

"양가적인 감정이 존재하고, 트로피처럼 자신의 이득을 위해 만났지만, 어쨌든 마음도 주고 그렇게 살다 보니 분명 정이 들었을거다"라며 주지훈은 "상아가 쇼를 하고 그럴 때도 걱정이 되어서 찾아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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