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국어책임관 업무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립국어원장 표창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 시·도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의 국어책임관 업무 추진 실적을 평가해 최우수기관 4곳과 우수기관 4곳을 선정했다.
또 우정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글문화 교육’을 진행하고, 지역 축제 및 행사 현장에 외솔 한글 홍보 체험 공간(부스)을 설치해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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