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농업용 면세유 인상분 50% 지원 대상을 시설농가에서 전체로 확대 ▲임업용 면세유 보조금 지원 ▲연안여객선 유류비 인상분 50% 지원 등 민생경제에 시급하지만, 정부 추경에 미반영된 사업도 이번 추경에 반드시 반영되도록 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국회에 적극 건의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부 추경 확정과 동시에 민생 안정 사업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개별 사업의 사전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서은수 전남도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은 “중동 정세 불안 여파로 유가와 물가 상승이 도민 경제에 큰 부담을 주는 상황”이라며 “시급한 민생 사업의 국고 지원 확보와 함께 정부 추경 사업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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