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7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상황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듯 횡설수설해 재판이 연기됐다.
의정부지법 형사11부(재판장 양철한) 심리로 9일 열린 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가 거동이 불편한 상태로 법정에 출석했다.
수사 과정에서 A씨는 "아내와 다투다 범행을 저질렀다"며 사실관계를 일부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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