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는 본관 2·3·4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고산금, 권인숙, 김기태, 김선태, 이강산, 오완석 등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6인이 참여해 총 31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의 중심 개념인 '연민'은 인간의 보편적 감정이자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제시된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관점에서 '연민'을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타인과 관계를 맺는 태도로 확장해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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