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국가대표팀 여자복식 이소희(32)-백하나(26·이상 인천국제공항·세계랭킹 3위)가 2026아시아개인선수권서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이소희-백하나는 9일 중국 닝보의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벌어진 아멜리아 카하야 프라티위-시티 파디아 실바 라마단티(인도네시아·53위)와 대회 3일째 여자복식 16강서 게임 스코어 0-2(17-21 16-21)로 졌다.
이소희-백하나는 이날 둘 특유의 선 굵은 공격과 민첩한 수비가 살아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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