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공무원 정신건강 보호를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관리 단계에서는 전문의 등이 참여하는 정신건강회복지원위원회를 구성해 건강상 이유로 휴직한 공무원이 복귀할 때 직무 적합성을 심의한다.
시 관계자는 “공무원의 건강한 심리 상태는 시민에게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라며 “전국 최초 조례 제정에 이은 이번 종합계획 추진으로 소속 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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