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는 9일 부산항 신항 서 컨테이너터미널 2-6단계 건축공사 현장에서 발주처 합동 비상사태 대비훈련을 실시했다.
창원소방본부와 맞손 훈련은 건설 현장 재해 중 비중이 가장 높은 추락사고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대응 시나리오를 고도화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실질적인 사고 방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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