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1분기 실적 선방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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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1분기 실적 선방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4대 금융지주가 1분기 최대 실적을 예고했다.

지난해 1분기 기업대출 증가폭은 8061억원에 그친다.

부실채권 증가로 NPL비율도 금융지주마다 0.01~0.1%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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