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쇼트트랙 여자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7일 여자 1500m에서 3위, 8일 여자 500m에서 1위를 기록한 최민정은 랭킹 포인트 81점으로 종합 순위 전체 1위에 올랐다.
최민정은 11~12일까지 열리는 2차 선발대회를 통해 대표팀 재승선을 노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