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3시 11분께 경남 통영시 한산면 장사도 인근 해상에서 52t급 유람선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했다는 신고가 통영해양경찰서에 들어왔다.
통영해경은 구조인원을 보내 선원 3명과 승객 34명 등 37명을 구조하고, 표류 유람선을 거제 근포항으로 예인했다.
이 유람선은 운항 중 엔진 연료필터가 막혀 시동이 꺼지면서 표류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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