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의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편 작업이 본격화된 가운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이달 주요 금융지주 이사회 의장들과 회동한다.
특히 지난해 금융지주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상황에서 성과에 걸맞은 지배구조 개선 요구가 본격화되는 신호탄이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원장은 오는 22일께 KB금융 등 8대 금융지주의 이사회 의장들과 간담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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