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한국 축구의 역사적 장소에서 두 마리 토끼를 사냥하고자 한다.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 중 2경기를 해발 1,563미터에 있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갖는다.
이번에 손흥민이 가는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은 한국 대표팀에도 뜻깊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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