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살인 혐의 부인"…유족 "사형 선고 간곡히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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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살인 혐의 부인"…유족 "사형 선고 간곡히 요청"

약물이 든 음료를 마시게 해 남성 2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김소영씨가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

진술할 때는 마스크를 벗어 달라는 요청에 마스크를 내린 김소영 씨는 "국민참여재판은 희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피해자 A씨의 유족은 재판 전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김소영은 자택에서 팔꿈치로 최소 50알이 넘는 알약을 빻아서 숙취해소제에 넣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며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내려 주시길 재판부에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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