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은 쿠싱 데뷔전을 미룬 배경을 설명했다.
김 감독의 예고와 달리 쿠싱은 8일 경기에서 공을 던지지 않았다.
김 감독은 9일 취재진과 만나 "어제 사실 쿠싱을 쓴다고 말했었는데 만약 문동주가 5회를 넘어가면 승리조 투수들이 기다리고 있었으니까 고민했다.첫 경기 내용이 중요한데 어제 등판보다는 다음 경기에 편안할 때 쓰자고 결정했다"고 전날 등판 불발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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