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야4당, “정개특위, ‘윤 어게인’ 안건만 다뤄” 거대양당 비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진보 야4당, “정개특위, ‘윤 어게인’ 안건만 다뤄” 거대양당 비판

조국혁신당·진보당·사회민주당·기본소득당 등 진보 야4당은 9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에서 국민의힘이 요구하는 외국인 선거권 요건 강화와 사전투표제 폐지를 논의하려 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정치개혁 법안을 심사하라고 했더니 정개특위가 내놓은 답안지가 갈수록 가관”이라며 “‘윤 어게인’ 표심을 자극할 부정선거 음모론·외국인 혐오 선동 법안만 안건으로 밀어 넣었다”고 비판했다.

진보당 정혜경 의원도 “사전투표제와 외국인 선거권 취득 요건 강화를 수용하지 않으면 소위를 열지 않겠다고 입장을 밝히는 것은 정치개혁을 할 의지가 없다는 것을 스스로 자백하는 것”이라며 “정치 개혁 발목 잡는 국민의힘을 규탄한다”고 가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