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9일 MBC ‘뉴스외전’에 출연해 “민선 9기 시장에 취임하면 전쟁으로 인한 고물가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박 의원은 취임 직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인천e음카드 월 결제 한도를 기존 3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캐시백 요율도 10%에서 15%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인천 앞바다 해상풍력 단지를 확대, 인천을 에너지 전환의 핵심 기지로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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