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건전지 삼킨 25개월 유아…소방헬기로 강원→대구 긴급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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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건전지 삼킨 25개월 유아…소방헬기로 강원→대구 긴급 이송

소방청은 수은 건전지를 삼킨 25개월 유아를 전국 통합 소방헬기 출동 체계를 활용해 강원에서 대구까지 긴급 이송했다고 9일 밝혔다.

대구 칠곡경북대병원에서 치료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확보한 뒤 장거리 이송을 위해 소방헬기 투입이 결정됐다.

김승룡 소방청장은 "관할 헬기가 정비 중인 상황에서도 중앙119구조본부 헬기를 즉각 투입해 골든타임을 확보한 것은 전국 단위 소방력 통합 운용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하늘길을 통한 장거리 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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