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리버풀에서 활약했던 수비수 제이미 캐러거가 아르네 슬롯 감독의 전술에 경악했다.
슬롯 감독은 중앙 수비수 3명을 기용하며 5백을 가동했는데, 경기력이 처참했다.
캐러거는 리버풀의 경기력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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