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이 부활절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한 것을 두고 "이영훈 담임목사가 이 대통령에게 개인적 약점이 잡힌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전 씨는 8일 유튜브 채널에서 "(이 대통령은) 반기독교적이고 반종교적인데, 그런 인물을 교회에 데려와서 축사하게 했다? 납득되지 않는다.이영훈 목사는 왜 반기독교적인 이재명을 교회에 세웠을까"라면서 "그 자리에 이재명뿐만 아니라 정청래도 나오고, 우원식도 나와서 '내란 세력 척결' 하니까 다들 박수치고 이 XX(욕설)했다"고 개탄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교회에 이재명을 강단에 세울 수 있는가"라고 음모론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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