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야산이었는데... 10만 평 초록빛 물결로 대박 터진 한국의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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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야산이었는데... 10만 평 초록빛 물결로 대박 터진 한국의 '이곳'

이곳은 1960년대 초 미개발 야산이었지만, 진영호 대표가 귀농해 보리와 메밀을 심기 시작하면서 탈바꿈했다.

2004년 전국 최초로 보리를 주제로 한 경관 농업 축제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대표 봄 축제로 자리 잡았다.

한편 청보리밭 인근에는 고즈넉한 역사의 숨결을 간직한 고창읍성과 고인돌 유적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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