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가 8일 시장실에서 ‘제16차 복지정책 전략회의’를 열어 그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복지국 소관 시설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의정부 메모리얼파크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 ▲의정부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등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시는 그동안의 전략회의를 통해 제도권 밖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모두의 돌봄’ 브랜드를 정책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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