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선수(18·용인 성복고)를 ‘글로벌 스타 도약’ 사업의 첫 번째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9일 경기도청에서 유승은 선수와 만나 이 같은 사실을 알리고 국외 전지훈련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유승은 선수의 어머니, 유 선수 등을 배출한 ‘달마배 스노보드 대회’를 개최한 호산 스님,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김남영 경기도스키협회장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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