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지원모임 등은 2007년부터 징용 피고 기업인 미쓰비시중공업, 일본제철 앞에서 사죄와 배상을 촉구해 왔다.
정 할머니 등과 함께 미쓰비시중공업을 방문한 일본 시민단체 관계자는 "미리 요청서를 보냈지만 답장이 없고 어떻게 약속을 잡아야 하는지 알 수가 없다"며 "할머니가 휠체어에서 일어나 사장을 만나고 싶다고 했지만 어떤 반응도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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