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 셰프, 14세 요리 영재 극찬…“손종원 셰프 느낌 난다” (영재발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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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준 셰프, 14세 요리 영재 극찬…“손종원 셰프 느낌 난다” (영재발군단)

권성준 셰프가 ‘영재발굴단 인피니티’에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14세 요리 영재 3인의 불꽃 대결에 힘을 싣는다.

9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2회에서는 각기 다른 감각과 실력을 지닌 14세 요리 영재 3인방이 출연해 ‘맛의 데뷔전’을 펼친다.

실제 요리 과정을 지켜본 권성준 셰프는 “깔끔하고 기본기가 탄탄한 스타일이다”, “완전 손종원 셰프님 느낌 난다”고 극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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