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열리는 세계마스터즈 육상 축제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성공을 위한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 기술실사단이 대구를 찾는다.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4월 12일부터 4일간 WMA 기술실사단이 대구스타디움 등 주요 경기 시설과 마라톤, 경보 코스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최종 기술 점검(Technical Visit)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번 기술실사는 스타디움 내 경기뿐만 아니라 대구 도심을 달리는 하프마라톤 코스까지 대회의 모든 하드웨어를 검증받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WMA 실사단의 전문적인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역대 가장 완벽하고 품격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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