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열릴 예정이었던 2026시즌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전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부산과 광주에서 먼저 우천 취소 소식이 나온 가운데 KBO는 오후 3시 39분 기준으로 전 경기 우천 소식을 알렸다.
한편, 이날 KBO리그 경기에서 등판 예정이었던 선발 투수는 잠실 키움-두산전 라울 알칸타라 대 이영하, 인천 한화-SSG전 윌켈 에르난데스 대 미치 화이트, 부산 KT-롯데전 맷 사우어 대 엘빈 로드리게스, 광주 삼성-KIA전 아리엘 후라도 대 제임스 네일, 창원 LG-NC전 요니 치리노스 대 구창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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